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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늘 폭염 더 심해져...주말에도 맑고 무더워 / YTN

2018-07-12 4 Dailymotion

주말을 앞두고 폭염의 기세가 더욱 강해지겠습니다.

출근길 현재 서울 기온은 24.8도로 어제 아침보다 조금 낮지만, 낮에는 32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기온이 크게 치솟겠습니다.

주말에도 맑은 하늘 속에 밤낮으로 푹푹 찌는 무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밤사이 서울은 열대야가 쉬어갔지만, 그 밖의 내륙과 해안 지역에서는 열대야가 이어졌습니다.

대전과 대구, 부산과 광주의 최저 기온이 열대야 기준인 25도를 웃돌고 있는데요.

낮에는 강한 햇볕이 내리쬐며 폭염이 맹위를 떨치겠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방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 32도, 대전과 광주 35도, 대구 36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1~4도가 높겠습니다.

주말에는 비 소식 없이 맑은 가운데 폭염이 더욱 심해지겠습니다.

주말과 휴일에 서울 낮 기온은 33도까지 오르며 올여름 들어 가장 덥겠습니다.

계속되는 더위에 일사병과 열사병 등 온열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해주시고요.

가까운 무더위 쉼터를 찾아 틈틈이 휴식을 취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YTN 박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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